'임신 8개월' 나비 "메로나가 먹고 싶어지는 만삭화보" by 정유나 기자 2021-03-11 15:51:5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나비가 만삭화보로 출산을 앞둔 기쁨을 표현했다.Advertisement나비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사진을 보니 메로나가 먹고 싶군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나비는 남편과 만삭 화보 촬영에 나선 것. 두 사람은 예비엄마가 되는 기쁨을 표정으로 드러내고 있다. 임신 8개월차인 나비는 어떤 임산부보다 행복한 표정으로 아름다은 D라인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나비는 2019년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현재 임신 8개월 차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