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서현진의 아들이 남다른 플렉스를 자랑했다.
서현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마면 돼?! 얼마면 되냐고오오 돌 즈음에 사진 찍으려고 아무리 끼워도 안 낀다고 난리더니 오늘 아침에 반지 정리하는데 와서 가만히 손가락을 내미는 이 오빠, 너무 즐긴다..암암…반짝이는 많을수록 좋지! #반짝이 좋아요 #스웩 #15개월 아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돌반지와 팔찌를 손가락에 가득 끼고 있는 서현진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반짝이를 가득 끼고 있는 서현진의 아들은 근엄한 표정으로 귀여움을 더했다. 서현진 모자의 귀여운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서현진은 2017년 의사 남편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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