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유럽축구연맹이 유로파리그(UEL)에 출전한 팀 선수들의 랭킹을 매긴 '페덱스 퍼포먼스 존' 랭킹에서 토트넘 선수로는 가레스 베일이 가장 높은 3위에 올랐다.
유럽축구연맹 홈페이지는 유로파리그 16강 1차전을 마치고 이 랭킹을 업데이트했다. '페덱스 퍼포먼스 존'은 유로파리그와 소속 리그 경기를 통해 선수별 경기력을 갖고 누적 점수를 매겨 랭킹을 매긴다. 선수 평가 지표는 골, 도움, 찬스 메이킹, 블록, 슈퍼 세이브 등으로 복잡 다양하고 포지션별로도 차이가 있다.
가레스 베일이 6372점으로 토트넘 선수 중 1위이고, 전체 3위다.
전체 1위는 압도적인 9997점의 맨유 브루노 페르난데스, 2위는 제라드 모레노(비야레알)이다.
토트넘 선수로는 해리 케인이 6위로 베일 다음이다.
델레 알리(4511점)는 24위, 벤 데이비스(4359점)가 27위, 맷 도허티(4333점)가 28위, 손흥민(4330점)은 29위에 랭크했다. 손흥민은 최근 리그와 유로파리그 등에서 골침묵이 길어진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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