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유럽축구연맹이 유로파리그(UEL)에 출전한 팀 선수들의 랭킹을 매긴 '페덱스 퍼포먼스 존' 랭킹에서 토트넘 선수로는 가레스 베일이 가장 높은 3위에 올랐다.
Advertisement
유럽축구연맹 홈페이지는 유로파리그 16강 1차전을 마치고 이 랭킹을 업데이트했다. '페덱스 퍼포먼스 존'은 유로파리그와 소속 리그 경기를 통해 선수별 경기력을 갖고 누적 점수를 매겨 랭킹을 매긴다. 선수 평가 지표는 골, 도움, 찬스 메이킹, 블록, 슈퍼 세이브 등으로 복잡 다양하고 포지션별로도 차이가 있다.
가레스 베일이 6372점으로 토트넘 선수 중 1위이고, 전체 3위다.
Advertisement
전체 1위는 압도적인 9997점의 맨유 브루노 페르난데스, 2위는 제라드 모레노(비야레알)이다.
토트넘 선수로는 해리 케인이 6위로 베일 다음이다.
Advertisement
델레 알리(4511점)는 24위, 벤 데이비스(4359점)가 27위, 맷 도허티(4333점)가 28위, 손흥민(4330점)은 29위에 랭크했다. 손흥민은 최근 리그와 유로파리그 등에서 골침묵이 길어진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이래서 승부치기한다! 10회말 홈스틸로 극적 동점 → 연장에만 17점 → 끝내기 밀어내기…한동희도 지켜본 역대급 명승부
- 3.왜 하필 공이 그렇게 굴러서...'충격 부상' 폰세, 십자인대 파열이면 1년 날아간다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