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이솔이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도 있는 거지 비워야 채워지는 법인데 비우는 것에는 여전히 참 덤덤치 못해"라는 글을 남겼다. 인생에 대한 심경을 담은 이솔이의 의미심장한 글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와 함께 이솔이는 "일어나기 힘든 월요일 아침일수록 일어나고 싶은 아침 만들어보기"라며 자신을 기분 좋게 하는 하루 일과를 설명했다. 이에 한 네티즌은 "이유 중 남편은 빠졌네요?"라고 물었고 이솔이는 "다 써놓고 그 생각했는데..출근하는 시간에 남편은 보통 꿈나라 딴 나라에 있어서"라고 답글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제약회사에서 영업 사원으로 일하고 있는 이솔이는 박성광과 지난해 8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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