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아들, 심통 잔뜩났네 "매일 웃는 줄 아시지만, 잠 덜 깨면 이런 표정" by 정유나 기자 2021-03-15 16:23:5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양미라의 아들 서호는 잠이 덜 깬 모습도 사랑스럽다.Advertisement양미라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호는 매일 웃는 줄 아셔서ㅋㅋ 잠이 덜 깨서 이럴때도 있었어요. 귀한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양미라의 아들 서호 군은 잠이 덜 깨서 짜증이 난 듯 잔뜩 얼굴을 찌푸리고 있다. 서호의 귀염뽀짝한 모습에 랜선 이모들은 "오구 오구 왜 화났어" "누가 감히 서호를 건들였어!" "입이 나와도 예쁘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호응했다.Advertisement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 지난해 6월 아들 서호 군을 품에 안았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