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해치지 않아요."
'펜트하우스2'에서 제대로 흑화된 유진과 속을 알수 없는 조력자 박은석이 카메라 밖에서 훈훈한 투샷을 선보였다.
박은석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밀린 파일 업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박은석과 유진이 다정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따뜻한 미소를 짓고 있다.
최근 유진은 극중에서 지독한 모성애로 인생을 걸고 질주하다 괴물로 변한 오윤희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또한 박은석은 극중 오윤희를 도와 이지아(나애교 역)를 구하는 로건리로 분해 미스터리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박은석은 반려동물 파양 논란을 인정하며 홍역을 앓았지만 '펜트하우스2'에 연이어 출연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발산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
박유천, M자 이마에 깊은 다크서클까지…팬들 안타까움 자아낸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