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칼럼 허드슨-오도이(첼시)가 교통사고 사기 사건에 휘말린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영국 언론 더선은 15일(한국시각) '허드슨-오도이가 고급 승용차를 운전하다 사고를 냈다. 현재 이 사건에 대한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더선의 보도에 따르면 허드슨-오도이는 지난해 8월 람보르기니를 운전하다 사고를 냈다. 의사가 운전하는 10년 된 르노와 충돌한 것. 허드슨-오도이는 당시 상황을 촬영했다. 반면, 다른 당사자인 의사는 허드슨-오도이가 뒤에서 자신의 차를 들이 받았다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사고의 당사자인 의사는 "그의 차가 내 차를 쳤을 때 큰 충격을 받았다. 허드슨-오도이가 차에서 뛰어내리는 순간 알았다. 그는 첼시 옷을 입고 있었고, 화가 난 상태였다. 그들이 나를 찍기 시작했지만, 나는 그것이 내 잘못이 아니라고 했다. 나는 그의 형이 나타나기를 기다렸다. 그들은 내가 낡은 차를 운전한다고 조롱했다. 내 보험회사는 각각의 서류를 받았다. 경찰이 수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찰은 이 사건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허드슨-오도이의 변호사는 "운전자가 허드슨-오도이가 아닌 제3자를 경찰에 고발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