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IBK기업은행 라자레바가 여자부 6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라바레바는 기자단 투표 31표 중 총 11표를 얻어 MVP 투표 1위에 올랐다. 라자레바는 6라운드에서 공격종합 1위, 득점 2위를 기록하는 등 팀의 '에이스'로 맹활약하며 IBK기업은행이 3시즌만에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도록 앞장섰다. 시상은 3월 20일 여자부 플레이오프 1차전이 펼쳐지는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실시된다.
한편 라자레바에 이어 강소휘와 디우프가 총 7표를 얻어 MVP 투표 공동 2위에 올랐고, 러츠가 4표, 한송이 1표, 이소영 1표 등을 얻었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