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든든몰에서 명품 핸드메이드 퍼터인 일심 켄타퍼터를 20개 한정, 소비자가 82%할인한 99,000원에 단독 판매하다. 핸드메이드인 이 제품은 주문 후 조립하여 출고하는 형식으로 32인치부터 35인치까지 주문이 가능하다.
일심 켄타 투어 블레이드는 오직 상위 1% 골퍼만의 품격을 위한 제작되었으며 일본의 대표 브랜드 야마모토사의 한정판 퍼터로 헤드에서 뿜어져 나오는 황금색이 보는 이의 시선을 압도하며 최고급 명품임을 증명한다.
켄타퍼터는 전세계 최고급 퍼터의 표준 중량을 분석해 적용함으로 골퍼들의 가장 선호하는 퍼터의 무게를 실현하였고 365g 중량의 헤드는 헤드의 무게로만 일정한 퍼팅이 가능하여 5m이내의 퍼팅에서 오차범위를 최소화시켰다.
수많은 퍼팅 결과치를 통해 켄타 헤드에 맞는 72도의 라이각을 적용하여 편안한 퍼팅을 실현했고 로프트각을 3도로 맞춰 스키드 거리(역회전 또는 회전 없이 미끄러지는 거리)를 최소화 했다.
또한 세계최초로 적용한 유리막코팅 솔(Sole) 특수처리 기술은 잔디 저항을 극소화해 견고한 퍼팅을 유도하며 엄지손가락 아래에 수직 정렬선이 노출되는 'GAL(그립 어드레스 라인)' 기능성 그립은 퍼터를 자연스럽게 정방향으로 놓아 준다.
한정판으로 출시한 일심 켄타퍼터를 스포츠조선 든든몰에서 20개 한정 82%할인한 99,000원에 판매한다. 조기품절이 예상되니 서둘러 명품퍼터의 주인공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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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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