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서효림이 인테리어 솜씨를 뽐냈다.
서효림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새벽까지 꽂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효림이 집안 곳곳에 둔 꽃 장식이 담겨있다. 감각있는 인테리어와 그에 걸맞는 분위기 넘치는 꽃과 화병이 눈길을 끈다. 서효림의 남다른 인테리어 센스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12월 김수미 아들 정명호 씨와 결혼해 지난해 6월 득녀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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