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분위기가 묘하다.
Advertisement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레알 마드리드 복귀설이 이어지고 있다. 호날두는 올 시즌에도 변함없는 득점력을 보이고 있다.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벤투스는 천문학적인 연봉을 받고 있는 호날두에 부담을 느끼고 있으며, 호날두 역시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과 거리가 있는 유벤투스에 실망감을 느끼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파리생재르맹, 맨유 이적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레알 마드리드 복귀설도 이어지고 있다. 호날두는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기 전 레알 마드리드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공교롭게도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는 보낸 후 영입한 선수마다 실패를 거듭하며, 그의 공백을 메우지 못하고 있다.
Advertisement
지네딘 지단 감독이 "상황을 지켜보자"고 묘한 뉘앙스를 풍긴데 이어, 에밀리오 부트라게뇨 이사 마저 "우리는 상황을 지켜볼 것"이라며 호날두의 복귀를 부정하지 않았다. 정말 호날두는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할까.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