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경리가 끝없는 다리 길이를 뽐냈다.
경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어제의 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릇들을 구경하고 있는 경리의 모습이 담겼다. 청바지를 입고 있는 경리는 하이힐을 신지 않았음에도 끝없는 다리길이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긴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려도 티가 나는 연예인 포스가 돋보인다.
경리는 "언니 키 170cm으로 알고 있는데 키에 만족하시냐"는 한 팬의 질문에 "완전 만족! 1cm 더 크고 싶지도 1cm도 더 작아지고 싶지 않다"고 자신의 키에 만족한다고 밝힌 바 있다. 자신의 키에 만족할 만한 완벽 비율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경리는 올해 방송 예정인 JTBC '언더커버'에 출연한다. '언더커버'는 오랫동안 정체를 숨기고 살아온 안기부 요원과 정의를 위해 공수처장이 된 인권 변호사의 이야기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MC몽 "김민종도 불법 도박 모임 멤버" 주장..'줄줄이 실명' 거론 파장 [종합]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