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이 보지 않았으면 하는 영상을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다양한 장르에서 남들보다 한 발 앞서간 선구자 4인 홍서범, 사유리, 제시, 후니훈과 함께하는 '1호가 될 수 있어' 특집으로 꾸며졌다.
'냉동 난자 전도사'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정자 기증을 통해 아들을 출산했다. 사유리는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자녀를 낳아 '자발적 미혼모'라는 새로운 수식어로 불리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사유리는 과거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 이상민을 언급하며 "엄마가 출산 소식을 알릴 때 '이상민에게 먼저 말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하시더라"며 "고민했는데 부담스러울까봐 안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유리는 "아들 젠이 사유리 오빠와 TV에서 뽀뽀하는 영상은 안봤으면 좋겠다"라며 "아빠를 상민 오빠라고 오해하지 않을까 싶다"고 이유를 밝혀 웃음을 안겼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