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위너 강승윤이 29일 첫 솔로 정규앨범 발표를 확정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8일 오전 9시 공식 블로그에 '강승윤- 퍼스트 풀앨범 [페이지] 릴리즈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포스터에서 강승윤은 몸을 웅크리고 턱을 괸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따뜻한 분위기와 사연있는 듯한 눈빛이 궁금증을 자극한다.
강승윤은 위너 '릴리릴리' '럽미럽미' '아일랜드' '에브리데이' '밀리언즈' '아예' 등의 히트곡을 만들며 음악적 역량을 발휘해온 터라 그의 솔로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는 높다. 강승윤은 첫 솔로 정규 앨범 수록곡 전곡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한 것은 물론 뮤직비디오까지 직접 챙기며 심혈을 기울였다. 또 지난 10여년간 음악 여정을 되짚는 셀프 인터뷰 형식의 영상 '더 프리퀄'을 통해 진심을 전해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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