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독보적인 동안미모를 뽐내 놀라움을 자아낸다.
김지혜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튜디오가 꽃으로~오늘 하루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혜는 스튜디오에 장식된 꽃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사한 의상을 입은 김지혜는 올해 43세의 나이임에도 30대 비주얼의 동안 미모를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지혜, 박준형 부부는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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