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김지혜, 43세로 안보여...포텐 터진 예쁨 '스타일도 퍼펙트' by 정유나 기자 2021-03-18 09:41:1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독보적인 동안미모를 뽐내 놀라움을 자아낸다.Advertisement김지혜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튜디오가 꽃으로~오늘 하루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혜는 스튜디오에 장식된 꽃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사한 의상을 입은 김지혜는 올해 43세의 나이임에도 30대 비주얼의 동안 미모를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지혜, 박준형 부부는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