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걸그룹 투애니원 출신 가수 산다라박의 동안 미모는 압도적이었다.
산다라박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좋은 아침! 난 출근"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교복을 착용한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겨있다. 고등학교 회상신을 무대를 위해 교복을 입은 산다라박. 이어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인증샷을 촬영했다.
이 과정에서 산다라박은 교복도 완벽 소화, 여기에 나이가 믿기지 않은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로부터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산다라박은 "'온에어' 스포. 이번엔 고딩 회상씬이 꽤 길게 나와서 또 교복 입는데, '오해영'때랑은 아주 다른 느낌의 교복이지?"라고 덧붙였다.
한편 산다라박은 오는 20일 개막하는 뮤지컬 '온에어 - 비밀계약' 무대에 오른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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