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봄을 닮은 배우 손예진의 미모가 빛났다.
손예진은 19일 인스타그램에 "봄"이라는 글과 함께 그의 미모를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머리에 꽃을 올리고 아련한 표정을 짓고 있는 손예진의 모습이 담겼다.
손예진은 봄을 그대로 담은 듯 화사하고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이민정은 "머리에 분갈이 해야겠네"라며 장난스럽게 손예진을 놀렸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1월 현빈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데뷔 20여 년 만에 처음으로 공개 연애를 시작하게 된 손예진은 직접 SNS에 글을 남기며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음에 감사드리고 예쁘게 잘 가꿔가 보도록 노력하겠다"고 열애 심경을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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