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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적으로, 지난해 K-뉴딜은 목표 대비 108%(대출ㆍ투자 목표 1.5조원 / 실적 1.6조원), 혁신금융은 227%(대출ㆍ투자 목표 10.5조원 / 기술금융 17.2조원 및 동산ㆍIP담보대출 0.3조원 포함 총 24조원)의 성과를 달성했으며, K-뉴딜과 혁신금융 분야 양쪽 모두에서 목표로 삼았던 금액을 초과하는 폭 넓은 금융 지원을 실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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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디지털 뉴딜 지원을 위해 하나금융그룹이 1000억원을 출자하고 한국성장금융이 운용 예정인 '(가칭)하나뉴딜 국가대표 성장펀드'를 금년 상반기 중 조성해 혁신기업과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모험자본에 출자함으로써 K-뉴딜 성공을 위한 맞춤형 금융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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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ABCD(▲AI ▲Block chain ▲Cloud ▲Data) 혁신기업 등에 대한 직접 투자와 인큐베이팅 지속을 통해 기술 혁신을 선도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원큐 애자일랩'을 통한 스타트업 지원 및 '초기 스타트업 경진대회' 개최 등 다채로운 스타트업 투자·육성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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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한국경제의 패러다임 전환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K-뉴딜 및 혁신금융 지원에 그룹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겠다"며,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글로벌 지형 변화 속에서 대한민국이 선두적 위치를 차지할 수 있도록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