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황정음은 어린 시절부터 예뻤다.
황정음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쪼꼬미 이쁨쁨. 아가 정음"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어린시절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금과 똑같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황정음. 귀여움 가득했다. 특히 모태미녀임을 입증하듯 커다란 눈망울과 인형 같은 이목구비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해 9월 결혼 4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황정음은 5개월 만에 SNS를 재개하며 팬들과 다시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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