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골프 브랜드 볼빅이 22일 비거리 맞춤형 골프공 맥스고(MAX GO)를 출시했다. 맥스고는 아마추어 골퍼들의 비거리 증가에 안성맞춤으로 설계 된 맞춤형 골프공.
최근 아마추어 골퍼들은 가장 큰 고민인 비거리를 늘리기 위해 스크린 골프에서도 자신 만의 고품질 골프공을 활용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비거리가 늘면 보다 효과적인 코스 공략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비거리가 20야드만 증가해도 평균 쓰리온을 하던 골퍼가 투온을 하기 수월해져 스코어를 줄이기가 수월해진다.
최근의 트렌드를 반영해 출시한 볼빅의 맥스고는 스크린 전용 볼로 뛰어난 퍼포먼스와 뛰어난 내구성으로 필드에서도 최상의 결과를 낼 수 있다.
맥스고는 스윙 스피드에 따라 좌우되는 비거리를 늘리고자 하는 골퍼를 위해 볼빅이 개발한 제품. 공을 가볍게 제작한 결과 초속이 증가해 비거리가 기존 골프공 대비 20야드 이상 증가한다. 스윙 스피드가 빠르지 않은 시니어 골퍼와 여성 골퍼에게 적합하다.
또 커버에 특수 보강제를 혼합해 타사 스크린 전용 골프공 대비 내구성이 300% 우수해 골퍼들이 안심하고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스크린 골프와 필드 상관 없이 비거리가 20야드 증가하는 퍼포먼스를 느낄 수 있다.
팀 볼빅의 김민수, 김홍택은 "맥스고 골프공을 실제 사용해보니 비거리가 평균 18m 늘었다. 공인구는 아니지만 필드에서 사용해도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다"며 볼빅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이구동성으로 사용 후기를 남겼다.
또한, 맥스고를 사용해 본 골퍼들은 "필드에서 쳐도 확실히 기존 사용 볼보다 비거리가 늘어난게 느껴진다", "필드와 스크린에서 하나의 제품으로 확실한 비거리를 낼 수 있다"는 등의 호평으로 만족감을 나타냈다.
볼빅 맥스고는 기존 골프공의 더즌(12구) 구성과 달리 6구가 추가된 18구로 1박스가 채워져 있다. 소비자가격은 5만5000원. 볼빅몰 및 전국 주요 골프숍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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