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30)의 개막전 출전 가능성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탬파베이의 케빈 캐시 감독이 직접 최지만의 개막전 출전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최지만은 무릎 염증으로 인해 지난 14일부터 치료에 들어간 상태다.
캐시 감독은 22일(한국시각)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최지만이 무릎 부상으로 재활에 들어간 지 8일 정도 됐다. 당초 회복까지 10일 정도를 예상했다"면서 "이제 새로운 결정을 해야 할 시기가 됐다. 현재로선 최지만이 개막전까지 준비가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구단이 판단한 열흘 내 복귀가 어려운 상태가 되면서 개막전에 출전 가능성이 줄어든 것. 최지만이 빠지게 되면서 1루 자리에 누가 들어갈지, 최지만을 대신 1군에 들어갈 선수가 누구일지 등에 대해선 말을 아켰다.
탬파베이는 4월 2일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 3연전으로 시즌을 시작한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5.'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