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 얼굴 가득한 점+새침한 고양이눈 '귀여움이 한도초과' by 김수현 기자 2021-03-22 17:20:0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소녀시대 태연의 귀여움이 팬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Advertisement태연은 22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머리를 쓸어올리는 모습을 게재?다. 얼굴 가득 점이 박한 듯한 어플리케이션 필터를 쓴 태연은 그럼에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특히 태연은 고양이처럼 올라간 눈꼬리와 갸름한 얼굴형으로 새침한 매력까지 더했다. 한편 태연은 현재 tvN '놀라운 토요일' 고정 멤버로 출연 중이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