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정준호 이하정 부부의 딸 유담 양이 패셔니스타 면모를 보였다.
이하정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시욱 오빠가 입던 가죽재킷, 청바지 입고 오빠가 신던 여름 운동화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오늘 신었어요. 잘 어울리죠? 저희 엄마가 저한테 벌써 이렇게 옷을 골라 입는 거냐고 신기해하세요. 언니들도 애기 때 그랬죠? 시욱 오빠 배웅하고 저도 오늘 하루 시작합니다~ㅎ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빠 시욱 군이 입던 가죽재킷을 직접 골라 입은 유담 양의 모습이 담겼다. 유담 양은 가죽재킷에 청바지를 입고 오빠를 배웅하는 모습. 벌써 옷을 직접 골라 입는 유담 양의 센스가 귀여움을 안긴다.
한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지난 2011년 결혼,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하정은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향년 89세 -
홍경민, 남의 도시락으로 허세부리다 “아 쪽팔려”..“우리 꺼 아니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
- 5.'또 127년 역사상 최초' 510억 헐값, 美 왜 경악했나…"ML 전체 영입 발 뺐다고? 미친 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