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머스포털' 11번가가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환경 보호를 위한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일상생활 속 실천사례를 공유하는 친환경 캠페인 '찐지구인 챌린지'를 진행한다. 생활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는 '제로 웨이스트' 실천을 독려하기 위한 취지로, 오는 '지구의 날'(4월 22일)까지 실시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직접 촬영한 인증사진과 글을 통해 환경 보호 노하우나 팁 등을 소개하면 된다. 종이컵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는 모습, 올바른 재활용 쓰레기 분리배출법, 현재 사용하고 있는 친환경 제품 사진 등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인증사진과 글을 11번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등록하면 된다. 공감되거나 도움이 되는 게시글에는 '좋아요'를 누를 수도 있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선착순 10만명에게는 'SK페이 포인트 110 점'을 즉시 적립해준다. 또한 '좋아요'를 많이 받은 게시글을 작성한 고객들을 추첨해 'SK페이 포인트 11만점'(11명), 5만원 상당의 '친환경 선물세트'(친환경 비누, 고체 치약, 오가닉 백, 천연 주방 수세미 등, 10명) 등을 추가로 제공한다.
11번가는 올해 화두로 떠오른 ESG 경영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월 11번가 '십일초이스' 상품 중 일부를 대상으로 별도 테이프 제거가 필요 없이 100% 재활용 가능한 '친환경 택배 박스'를 도입한 데 이어, 이달 초 비닐 포장재를 없앤 무라벨 생수 '올스탠다드 샘물'을 제조사와 공동기획해 출시하기도 했다.
11번가 홍창영 사업운영담당은 "환경을 지키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실천할 수 있는 이번 캠페인이 '제로 웨이스트'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11번가 고객들이 서로 선한 영향력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1번가는 '11번가와 함께하는 착한 소비' 기획전도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 비닐 대신 천연 밀랍으로 만든 식품 포장재 '밀랍랩', 재활용품으로 제작한 '에코백', '다시마 샴푸' 등 환경과 생태계 보호를 고려한 다양한 상품을 모아 할인판매 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5.'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