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영국 매체가 현재까지 손흥민의 시즌 평점을 10점 만점에 8.5점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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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런던은 23일 토트넘 선수들의 현재까지 시즌 평점을 매겼다. 손흥민은 8.5점이었다. 풋볼런던은 '최근 폼이 조금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슈터프사튼 여전히 팀을 위해 기여하고, 해리 케인과 함께 기록을 새로 쓰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41경기에서 18골-16어시스트라는 훌륭한 통계를 보여줬다. 예전의 시즌에서의 개인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면서 '최근 선발로 나선 프리미어리그 3경기에서 3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풋볼런던은 '현재까지 손흥민은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 더 나은 성적을 낼 수 있다'고 했다.
손흥민의 점수는 팀 내 2위였다. 최고점은 해리 케인이었다. 풋볼런던은 케인에게 9.5점을 부여했다. '케인은 9번, 10번, 6번, 8번 위치까지 커버하고 있다. 토트넘의 페널티지역 안에서는 수비를 분담하고 있다'면서 '올 시즌 27골-16도움이라는 엄청난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가레스 베일과 에릭 라멜라는 6.5점이었다. 델리 알리는 4.5점이었으며 탕귀 은돔벨레는 7.5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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