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이윤지가 둘째딸의 잔망에 엄마 미소를 지었다.
Advertisement
이윤지는 23일 인스타그램에 "손 내려 아니 발내렷! 모든게 귀여워서 몸이 소금에 절여지는 듯 저릿저릿. 그런 작은 생명들의 존엄함을 기억해"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이윤지 둘째 딸 소울 양은 아기 식탁 의자에 앉아 물병을 빨면서 미처 넣지 않은 다리를 위로 올리며 장난 치고 있는 모습이다.
Advertisement
통통하고 짧은 다리에 어른 손가락 마디만한 작은 발가락에 힘을 잔뜩 주고 움직이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윤지는 2014년 3세 연상의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