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흥국생명 김연경이 24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인 IBK기업은행과 플레이오프 3차전을 앞두고 몸을 풀고 있다. 김연경은 오른손에 붕대를 감고 준비운동을 시작해 주목을 받았다.
김연경은 지난 22일 열린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오른손 통증을 호소했다. 급하게 손목에 파스를 뿌린 후 다시 경기에 열중했지만, 결국 경기를 내주고 3차전을 예약 해야만 했다.
나란히 1승 씩을 나눠 가진 두팀은 이날 열리는 3차전에서 모든걸 쏟아 부어야 한다. 두 팀 중 한팀 만이 챔피언 결정전의 티켓을 거머쥘수 있다. 특히, 흥국생명은 김연경의 에 공격력에 팀의 운명을 걸어야 하는 상황이다.
인천=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1.03.24/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한혜연, 한강서 포착된 44kg 몸매...레깅스 핏에도 굴욕 없는 '극세사 다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5.[오피셜]손흥민→호날두 스승 됐다! '취업의 신' 포스테코글루 감독, 日대표팀 아닌 알 나스르 지휘봉...2년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