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박연수가 아이들을 위한 정성 어린 도시락을 공개했다.
박연수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번주가 지아 지욱 학교가는 주라 정신 없어 요리 사진이 없었네요. 운동 선수들은 너무 힘들어진 나라 교육 방침으로 저희는 밥먹는 시간이라도 아껴보려 차에서 식사하며 학교에서 골프장으로 이동합니다. 워낙 엄마 밥을 좋아하는 지아도 한몫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연수가 지아 지욱 남매를 위해 직접 싼 도시락 사진이 담겼다. 마늘쫑베이컨말이, 버섯볶음, 두부조림 등 바쁜 와중에도 6첩 반상을 준비한 박연수의 정성이 돋보인다. 이와 함께 박연수는 각 메뉴의 레시피도 팬들에게 공유했다.
이어 박연수는 차에서 도시락을 먹으며 골프장으로 가는 지아 양의 사진을 게재했다. 밥 먹을 시간도 부족해 차에서 끼니를 해결하는 지아 양의 바쁜 일상이 엿보인다. '리틀 수지'라는 별명 답게 옆모습도 예쁜 지아 양의 미모도 돋보인다.
한편, 배우 박연수는 슬하 송지아, 지욱 남매를 두고 있다. 15세가 된 지아 양은 골프 선수를 꿈꾸는 모습으로, 지욱 군은 축구 선수를 꿈꾸는 모습으로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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