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남편 진화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함소원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일어나서 바다 바라보면서"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부산으로 여행을 떠난 함소원 진화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침, 아름다운 바다를 바라보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진화. 흐트러진 머리, 상의 탈의 등 자연스러운 모습 속 커피를 마시고 있는 모습은 배경과 어우러져 화보를 연상케 했다.
이에 함소원은 "마시는 여유 멋지다"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함소원 진화 부부의 불화설이 불거졌다. 이후 이들 부부는 지난 23일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 부부 싸움 후 갈등 속 현실 부부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까지 진솔하게 선보여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한편 함소원은 2018년 18세 연하 중국인 패션사업가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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