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박솔미가 육아의 고충을 털어놨다.
박솔미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세먼지도 나쁘고, 바람도 이렇게 부는데 10분만 탄다 해놓고 30분째..얘를 어떻게 데리고 가야할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솔미의 딸은 놀이터에 있는 그네를 신나게 타고 있는 모습. 반면 박솔미는 심한 바람과 미세먼지에 딸을 걱정하고 있다. 딸을 생각하는 애틋한 마음이 전해진다.
한편 박솔미는 지난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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