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래퍼 이영지가 12kg를 감량한 후 몰라보게 날씬하진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이영지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0년 경력직이라고 소개하셨지만 학원비 내고 다니기에는 좀 의심스러운 필라테스 교습소 원장님 같으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물 받은 전신거울을 인증하는 이영지의 모습이 담겼다. 몸에 딱 붙는 운동복과 레깅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영지는 군살 하나 없이 날씬한 몸매로 시선을 모았다. 최근 12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이영지는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레깅스핏을 자랑했다. 특히 키가 175cm로 알려진 이영지의 끝없는 다리길이도 돋보인다.
Advertisement
이영지의 반전 몸매에 팬들은 "언니 멸치야?", "영지님 그만 빼주세요. 이제 곧 하늘로 날아갈 듯", "언니 다리 해명해", "언니 진짜 뼈만 남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한편, 이영지는 2019년 Mnet '고등래퍼3'에서 우승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영지는 유재석의 새 예능 KBS2 '컴백홈'에 합류한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이래서 승부치기한다! 10회말 홈스틸로 극적 동점 → 연장에만 17점 → 끝내기 밀어내기…한동희도 지켜본 역대급 명승부
- 3.왜 하필 공이 그렇게 굴러서...'충격 부상' 폰세, 십자인대 파열이면 1년 날아간다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