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LA에 거주중인 배우 김민과 딸이 늘씬한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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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eautiful Sunris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민의 딸이 바다에서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를 쏙 빼닮은 외모와 늘씬한 수영복 몸매가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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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민 역시 튜브톱 수영복을 입고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민은 지난 2006년 하버드 출신 전 영화감독이자 현 사업가 이지호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김민 가족은 미국 LA에서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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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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