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세쌍둥이를 임신한 개그우먼 황신영이 남편과의 달달한 모습을 공개했다.
황신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 튼살크림 발라주는데, 간지러워서 죽을 뻔 했어요 ㅋㅋ"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남편이 황신영의 배를 어루만지며 정성껏 튼살크림을 발라주고 있는 모습이다. 임신 9주차로 D라인을 드러낸 황신영은 남편의 손길이 부끄러운듯 웃음을 터뜨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황신영은 최근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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