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진재영이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진재영은 30일 인스타그램에 "거의 7년 만인가.. 당일치기도 아니고 반나절 치기 부산 찍고 제주행"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아 부산 옥미아구찜 먹고 싶었는데 한 끼도 못 먹고 초췌하게 실려감요. 그래도 고향이라 오랜만에 부산 사투리 참 좋네용"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비행기 안에서 지쳐보이는 표정으로 한 손으로 머리를 받친 진재영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제주도와 서울, 부산 등을 거치며 사업을 하고 있는 진재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진재영은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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