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예방 주사 한번 맞을 때가 됐다"
Advertisement
현대 모비스 유재학 감독은 완패를 시인했다. 30일 원주 DB전에서 72대80으로 패했다.
막판 스코어가 좁혀졌지만, 경기 내내 15점 이상 리드를 내줬다.
Advertisement
그는 "숀 롱도 그렇고 국내 선수도 그렇고 나사가 빠졌다. 상대팀의 활동력의 반도 안되는데 어떻게 이기겠냐"고 반문했다.
또 "숀 롱은 고민이다. 경기 초반 자신의 슛이 메이드를 하면 안 그러는데, 블록을 당하거나 넣지 못하면 그렇게 플레이를 한다"라고 했다.
Advertisement
숀 롱은 전반 4개의 슛을 놓친 뒤 거친 플레이로 김종규의 안면을 팔꿈치로 가격, 퇴장을 당했다.
유 감독은 "그렇게 플레이를 하면 안되고, 자신이 (마인드 컨트롤로) 이겨내야 하는데 걱정이다. (서)장훈이가 출연하는 '물어보살'에 나가야 하나라는 생각도 든다"고 했다. 원주=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