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의 리서치 회사인 CIES 옵저버토리는 29일(한국시각) 자신들의 수치 계산법으로 2021년 유럽 5대 리그에서 뛰는 최고의 선수를 가렸다.
1위는 92.5점을 받은 리오넬 메시였다. 메시는 전성기에서 내려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여전히 톱플레이어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2위는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였다. 89.5점을 받았다. 레반도프스키는 현재 득점력에 관해서는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이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3위가 의외였다. 첼시에서 뛰는 조르지뉴였다. 그는 89.5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 4위는 맨시티의 후뱅 디아스, 5위는 호날두였다. 89.4, 89.3점으로 0.1점차로 순위를 나눠가졌다.
이어 나빌 페키르, 토티 크로스, 안드레 실바, 로렌조 인시네, 제이든 산초 등이 뒤를 이었다.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엘링 홀란드와 킬리앙 음바페 등이 제외된 것이 이채롭다.
토트넘에서는 해리 케인이 가장 높은 순위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손흥민은 아쉽게 순위에 없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린, 이수와 이혼 심경에 母도 뭉클…"너무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다니엘, '어도어와 330억 소송' 중 마라톤 완주 근황…핑크 러닝웨어 입고 밝은 미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英과 16강전 경기시간 조정? 복부 강타 당한 기분" 아기레 멕시코 감독 격분[북중미월드컵 16강]
- 5.[월드컵 리뷰]'Mr.월드컵'음바페, 통산 19호골 폭발!→메시 1골차 추격…프랑스, 파라과이 1-0 꺾고 8강 진출, 모로코와 리턴매치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