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김가연이 미세먼지로부터 딸을 보호하기 위해 나섰다.
김가연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쿨버스 기다리며..이 최악의 황사와 미세먼지. 초미세먼지로부터 널 지켜 주고픈 엄마의 마음이야 #그지 같은 황사 #대파양파썰기용 #보안경으로 샀는데 #미세먼지용으로 변신 #마스크도 신기한 거 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등원을 위해 스쿨버스를 기다리는 김가연 딸의 모습이 담겼다. 김가연의 딸은 마스크에 보안경으로 무장하며 미세먼지로부터 차단된 모습. 미세먼지로부터 딸을 지키려는 엄마 김가연의 정성이 엿보인다.
한편, 김가은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2011년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