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과 윤승열이 좋은 일도 함께했다.
김영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돈내산. 폰케이스와 그립톡 발달장애 예술가 분들의 작품입니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영희와 윤승열 부부의 일상이 담겨있다. 커플룩으로 맞춰 입은 부부는 거울에 비친 자신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어깨동무를 하며 다정한 포즈 속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이때 김영희는 "예쁜게 너무 많아서 고르는데 한참 걸렸어요. 우리 픽은 나비 닮은 펜지 입니다"고 덧붙이며 선행에 앞장섰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10살 연하의 야구 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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