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세르히오 아게로 영입전이 뜨겁다.
아게로는 최근 맨시티와 작별을 공식화했다. 맨시티 구단 역사상 최다득점자인 아게로는 올 시즌을 끝으로 맨시티와 계약이 만료된다. 둘은 재계약에 합의하지 않았다.
득점력만큼은 확실한 아게로를 향해 빅클럽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자유계약선수인만큼 이적료 부담도 없다. 바르셀로나, 파리생제르맹, 첼시, 인디펜디엔테 등이 아게로를 원하는 가운데, 아스널까지 참전했다.
1일(한국시각) 아르헨티나 기반 저널리스트 루카스 스카글리올라는 '아스널이 이미 아게로와 접촉했다'고 전했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스쿼드 정비에 열을 올리고 있고, 특히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 알렉산더 라카제트 등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공격진 영입에 관심이 크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