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서효림이 남편과 함께 딸 300일을 기념했다.
서효림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300days 축하해 그리고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의 300일을 기념하는 서효림과 정명호의 모습이 담겼다. 창문에 'JOIE 300'이라는 풍선을 붙여 기념하고 케이크에도 '300'이라는 숫자초를 꽂아 행복한 날을 함께 했다. 아빠 정명호는 딸 코를 만지며 장난치는 모습. 서효림 정명호 부부의 딸은 하얀 드레스를 입고 얌전히 앉아 있어 귀여움을 더했다.
한편, 배우 서효림은 지난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대표인 정명호 씨와 결혼, 6월 딸을 출산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최태성,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박정민 미안해'...화사, 이번엔 김남길과 연대 축제서 ‘굿굿바이’ 발칵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