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한지혜가 남편과 주말 데이트를 즐겼다.
한지혜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주말아 가지마", "바닷가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과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에서 한지혜는 남편의 어깨에 살짝 기댄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뽐내는 한지혜와 얼굴을 가렸음에도 훈훈한 느낌이 나는 한지혜 남편은 마치 신혼여행을 온 풋풋한 부부 같은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한지혜는 교회 모임에서 만난 6세 연상의 검사와 2010년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 살고 있다. 지난해 12월 31일에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