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에이핑크 박초롱 측이 학폭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박초롱의 초등학교 동창이라 주장하는 A씨는 5일 박초롱으로부터 학폭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고등학교 시절 우연히 박초롱과 골목에서 마주쳤다 집단폭행을 당해 온 몸에 피멍이 들었다고 토로했다. 또 SNS를 통해 박초롱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메시지를 보냈지만 오히려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당했고, 박초롱은 만남을 요구하더니 학폭 가해를 부인했다고 밝혔다.
A씨는 박초롱을 무고죄로 맞고소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박초롱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는 "해당 제보는 명백한 흠집내기다. 이미 같은 내용으로 박초롱에게 협박을 해왔고 사실관계를 바로잡았으나 김 모씨는 지속적으로 사실관계를 번복했다. 이와 관련, 앞서 입장을 밝힌대로 증거자료를 바탕으로 엄중하게 이 사안에 대해 법적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고 맞섰다.
◇다음은 박초롱 측 입장전문.
해당 제보는 명백한 흠집내기이며 이미 같은 내용으로 박초롱에게도 협박을 해왔고, 사실 관계를 바로잡았으나 김씨는 사실 관계에 대해 지속적으로 번복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앞서 입장을 밝힌대로, 저희 또한 증거자료들을 바탕으로 엄중하게 이 사안에 대해 법적 책임을 끝까지 묻겠습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