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NCT 멤버 천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천러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확진자인 당사 직원과 접촉자로 분류되어 자가격리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른 NCT 멤버들에 대해 "그 외 NCT 드림 멤버들은 접촉자는 아니나,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검사 후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천러는 TBS eFM '악동서울' DJ를 맡고 있으나 자가격리로 잠시 자리를 비우게 됐다. 이에따라 멤버 쿤이 스페셜 DJ로 진행로 나선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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