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심판이 자꾸 카드를 꺼내려 한다."
Advertisement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가 분을 참지 못했다.
로날드 쿠만 감독이 이끄는 FC바르셀로나는 6일(한국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누캄프에서 열린 레알 바야돌리드와의 2020~2021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홈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Advertisement
영국 언론 기브미스포츠는 '메시가 득점하지는 못했지만, 그는 충분히 멋진 모습을 보였다. FC바르셀로나는 한때 큰 점수 차로 우승 경쟁에서 밀렸지만, 메시의 활약 덕에 정상에 도전할 수 있게 됐다. 다만, 메시는 경고 누적을 조심해야 한다. 옐로카드 한 장을 더 받으면 11일 열리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라이벌 경기에 제외될 수 있는 상태였다. 메시는 레알 바야돌리드전에서 심판에 불만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메시는 전반을 마친 뒤 라커룸으로 이동하면서 "그(심판)은 나에게 카드를 꺼내길 간절히 원하고 있다. 믿을 수 없다"고 토로했다.
Advertisement
한편, 메시는 후반을 앞두고 동료들에게 "할 수 있다"고 격려해 감동을 줬다. 메시는 이날 경고 없이 경기를 마무리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
'미트4' 眞 이소나 "母 41세 때 파킨슨병 발병, 고등학생 때부터 간병했다”(아빠하고) -
이수현, 몰라보게 슬림해진 근황..히키코모리·폭식 고백 "몸 찢어질 듯" -
'10kg 감량' 성시경, 날렵한 턱선+윙크 자신감 "모델 염치 챙겼다" -
'주사이모 논란' 키, 5개월 만에 '수척해진 얼굴' 포착…샤이니 완전체 복귀 -
풍자, 28kg 감량했는데 日서 굴욕..'관짝 1인석'에 갇혔다 -
‘30기 영자’ 맞아? 몰라보게 달라진 미모… “누구보다 여린 언니” 순자도 감탄 -
김성수, ♥박소윤과 100일 데이트서 자폭 "여기 여자랑 왔었다" 분위기 '싸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3.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
- 4.'ERA 29.25' 39억 원투펀치 성적 이게 맞나…LG 계산 제대로 꼬였다, 어떻게 풀까
- 5.삼성 공포의 홈런 타자, 삼진 먹고 죄인처럼 고개를 숙였다...얼마나 답답했으면 기습 번트까지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