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세르히오 아게로(맨체스터시티)의 다음 행선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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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나 첼시가 될 가능성도 있다. 맨체스터 시티의 뒤를 쫓는 추격자 그룹이다.
더 타임스는 7일(한국시각) '세르히로 아게로가 다음 시즌 첼시와 토트넘이 행선지가 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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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히오 아게는 맨시티의 전설적 공격수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롤 지냈고, 강력한 골 결정력을 지녔다.
32세의 베테랑 공격수. 맨시티는 그와 결별을 택했다.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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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전히 그를 원하는 팀은 많다. 특히 리오넬 메시와 절친하다. 때문에 PSG에서 메시 영입과 함께 그를 원한다는 보도가 흘러나오기도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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