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에바 포비엘이 믿기지 않는 40대 몸매를 뽐냈다.
에바 포비엘은 7일 인스타그램에 "아이들이랑 같이 있는 시간. 밥 먹는 시간 자는 시간 빼고 공부랑 운동만하고있는 요즘~"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20대 때 이렇게 열심히 살았더라면... 난 대단한 사람 됐을 것 같은데. 그땐 일하고 놀고 술 먹고 데이트하느라 바빴지요"이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에바 포비엘은 "그래~ 그땐 연애를 열심히 했어~ 열정이 다른 곳에 있었을 뿐. 저는 항상 열정적이였어요. 곧 만 40. 이제 좀 성숙해진 것 같은 저는 하고 싶은 게 많은 아주미에용"이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저는 40대를 20대 처럼 살아갈 예정"이라면서 앞으로의 다짐도 함께 전했다.
사진에는 헬스장에서 브라탑과 레깅스를 입고 운동을 다져진 몸매를 자랑하는 에바 포비엘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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