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소유진이 두 딸과 그림대회에 도전했다.
소유진은 10일 인스타그램에 "그림 그리기 대회. 토요일 아침~ 서현이와 세은이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함께 하는 친환경 그린그림대회를 참여해보고 있어요. 그림 설명도 해야 한다고 했는데 세은이는 '초록색 손가락 나무~' 서현이는 '코로나가 새처럼 훨훨 날아갔어요'라고 하네요~"라며 아이들의 모습을 게재했다.
백종원 소유진의 딸 서현 양과 세은 양은 싸우지 않고 나란히 앉아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습.
주말 오전부터 사이좋은 두 자매의 얌전하고 창의력 넘치는 그림 시간이 눈길을 끈다.
한편 소유진과 백종원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다양한 예능 방송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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