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잠실=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얼굴천재' 차은우 역시 급이 다른 명품 시구였다.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잠실야구장에서 시구 행사를 펼쳤다.
10일 잠실야구장에서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 전 보이그룹 아스트로의 멤버이자 연기, 예능 등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차은우가 시구자로 그라운드에 나섰다.
LG 팬 차은우의 잠실야구장 시구는 두 번째다. 2017년 아스트로 멤버 문빈과 함께 LG 트윈스 시구-시타자로 나선 적이 있다.
LG 유니폼과 모자를 쓰고 그라운드에 나선 차은우는 야구팬들을 향해 승리를 기원하는 멘트와 함께 프로야구 선수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씩씩하게 승리기원 시구를 펼쳤다.
행복한 표정으로 시구를 마친 차은우는 팬들과 선수들에게 인사를 하며 잠실야구장 두 번째 방문을 무사히 마쳤다. 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