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어느덧 만삭 임산부의 배 라인이 됐다.
배윤정은 9일 인스타그램에 "임당 통과! 하느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산부인과에서 임신성 당뇨 검사를 마친 후 만족스러운 결과에 안심한 배윤정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배윤정은 어느새 크게 부푼 임신 38주차의 D라인 배의 모습을 보여줬다.
배윤정은 지난해 시험관 시술을 통해 어렵게 첫 아이를 품었다. 이후 배윤정은 아이에 대한 애정과 걱정을 드러내며 순조롭게 태교에 임하고 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9월, 11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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