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맨유가 비야레알 수비수 파우 토레스 영입을 본격화하고 있다.
맨유의 올 여름 최우선 과제 중 하나는 해리 매과이어 파트너다. 맨유는 매과이어라는 확실한 주전이 있지만, 나머지는 불안정하다. 비토르 린델로프가 주로 나서고 있지만, 제공권과 스피드라는 약점이 있다. 에릭 바이, 필 존스, 악셀 튀앙제브는 잦은 부상과 기복 심한 플레이로 올레 군나 솔샤르 감독의 신임을 받지 못하고 있다.
맨유는 쥘 쿤데(세비야), 라파엘 바란(레알 마드리드), 칼리드 쿨리발리(나폴리) 등을 영입 리스트에 올린 가운데, 최근 가장 주목하는 선수는 토레스다. 비야레알의 핵심 수비수인 토레스는 최근 뛰어난 활약으로 맨시티,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 등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 중 가장 적극적인 팀은 맨유다. 12일(한국시각) 스페인 아스에 따르면 맨유는 선수 측에 이미 비공식적인 문의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레스의 바이아웃은 4200만파운드로 알려졌는데, 맨유 입장에서는 충분히 지불할 수 있는 수준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3.오타니로 착각됐고 제2의 박찬호였는데, 언제 승격하나? 싱글A에서 3년째 수업중인 초특급 유망주
- 4.이강인이 올리고, 레반도프스키가 꽂는다! AT마드리드 이적설 점화…PSG 스왑딜로 '꿈의 조합' 이룰까
- 5.보는 것만으로도 공부 되는 오타니 '형', 김혜성 돈 주고 못 살 경험…ML 성공 열쇠 될까